[미리보는 RFID/USN KOREA 2011] 창신정보통신, 보안성/편리성 한층 높인 무선보안단말기 'W-Key2000'

송민경 201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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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정보통신(대표 강태헌, www.csinfotel.com)은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RFID/USN KOREA 2011(www.rfidkorea.or.kr)'에 참가해 무선보안단말기 'W-Key2000'을 포함한 다양한 출입통제시스템을 소개한다.

'W-Key2000'은 지문인식센서를 적용해 기존 RFID형 출입증보다 한 단계 높은 수준의 보안성을 갖췄으며, Zigbee 무선통신으로 10m 이내의 비교적 먼 거리에서도 출입 인증이 가능해 사용자의 편리성 또한 한층 높였다. 특히 기존에 설치된 출입통제시스템을 교체하지 않고 소형 동글의 장착으로 기존 리더기와 호환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이외에도 화물차와 같은 특수차량의 손쉬운 원거리 출입을 위한 버튼형 무선보안단말기 'W-Key1100'은 리더기와 컨트롤러 등으로 구성된 출입통제시스템이며, 저렴한 비용으로 설치 및 운용이 가능하고, 근태관리, 초과근무관리, 식수관리와 같은 다양한 소프트웨어도 겸비됐다.

창신정보통신은 이동통신망 구축, 기간 네트워크 구축과 같은 통신공사, 기업부설연구소, 생산공장 등을 갖춘 종합정보통신회사로서, 이번 전시회를 통해 보안제품을 처음으로 선보이며 새로운 도약의 전환점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RFID/USN KOREA 2011 전시회 및 컨퍼런스'는 지경부·행안부·방통위가 주최하고 한국RFID/USN융합협회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 최고 수준의 전시회로 국내외 200여 기업이 400개 부스로 참가하고, 35개국 30,000명 이상의 참관객이 방문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무선보안단말기 'W-Key2000'(좌), 무선통신변환기 'Dongle'(우))

(사진설명: 무선보안단말기 'W-Key1100'(좌), 출입통제리더기 'EECU1100'(중), 장치 컨트롤러(우))

(사진설명: 창신정보통신 대전 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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