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SENDEX 2011 영상] 이지무브 '아이체어프로', 휠체어 경사조절 기능 통해 장애아동 근육긴장 완화

송민경 20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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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무브(대표 오도영, www.easymove.co.kr)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베이비붐 세대를 위한 노후준비 박람회(SENDEX 2011)'에 참가해 장애아동용 수동식 휠체어 '아이체어프로'와 전동형 기립휠체어 '제우스'를 선보인다.

'아이체어프로(i-Chair Pro)'는 시트와 발판을 80˚에서 170˚까지 경사조절이 가능해 장애아동의 근육긴장을 완화시킬 수 있고 자세변화가 용이하다. 또한 대상자의 신체발달에 따라 좌석 길이 및 발판높이 조절이 가능하고, 헤드쿠션을 탈부착할 수 있다.

'제우스(ZEUS)'는 장시간 좌식 생활을 하는 휠체어 사용자의 다리 운동과 장 운동을 돕고, 기립 운동을 통해 관절고착 방지 및 근육 강직 감소를 기대할 수 있다. 전동버튼 작동으로 양손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으며, 제품의 무게 중심을 하향 설계해 기립 시 안정감을 확보할 수 있다.

한편 이지무브는 현대자동차그룹과 여러 공익법인이 함께 설립한 신 자립형 사회적 기업으로, 이동 취약계층을  위한 이동관련 보조기기를 비롯해 다양한 보조기기를 국내에서 자체 개발 및 생산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에서는 '아이체어프로'와 '제우스' 이외에도 피난 보조기구 'KE-Chair', 유압식 틸팅의자 등 다양한 보조기구를 전시할 예정이다.

한편 'SENDEX 2011'은 4년 연속 지식경제부 유망전시회로 선정되며 국제전시회로서 면모를 보이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기존 3개 전시회를 '베이비붐 세대를 위한 노후준비 박람회'로 통합 개최해 관련분야 전시회 중 최대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sendex 2011' 전시회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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