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IPES 2011] 블루스파크, 5배 더 빠른 정전기 제거 'Jupiter'

송민경 201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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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기제거 및 이물제거 컨설팅 전문업체 블루스파크(www.bluespark.co.kr)는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제18회 국제인쇄산업대전(KIPES 2011)'에 참가해 정전기제거제품 'Jupiter'를 비롯한 자동차 코팅라인에 설치되는 5100모델을 선보인다.

'Jupiter'는 기존 제전바의 이온거리 600mm 정도에서 1500mm까지 에어의 도움 없이 퍼져나가는 모델로, 이온화 상쇄시간 또한 5배 더 빠르게 정전기 제거가 가능해 리와인더에 필수적인 제품이다.

또한 'Jupiter'보다 한 단계 낮은 제품으로 '3700&3850 이온스톰(ionstorm System)' 모델은 200mm~750mm거리의 정전기를 에어 도움 없이 제거가 가능하다. 또한 방폭지역에서 측정할 경우 방폭형 정전기측정기 'FRASER EX715'가 있다.

블루스파크는 영국 Fraser(www.fraser-antistatic.com)사의 정전기 제거 기술을 국내에 도입해 저렴하면서 내구성이 좋은 보급형 제품을 공급하는 한편 국내 웹클리너 도입을 위해 비접촉식 이물제거장치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디지털 인쇄로 열어가는 그래픽 세상(Graphic World in Digital!)'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제18회 국제인쇄산업대전'은 짝수 년도에 개최하던 KIPES(국제인쇄산업전시회)와 홀수 년도에 개최하던 PRINKOR(국제특수인쇄산업전시회)를 통합해 '국제인쇄산업대전(KIPES)'으로 매년 개최된다.

이 전시회는 국내외에서 개발된 인쇄 관련 기자재를 한자리에 모아 소개하고, 상호 기술정보교류를 통해 국내 인쇄문화의 향상과 인쇄 산업의 발전 육성 및 기계류 국산화 추진에 그 목적이 있다.

프리프레스, 옵셋인쇄기, 디지털인쇄기, 기타인쇄기, 주변기기, 스크린 인쇄기자재, 인쇄재료 및 종이, 제본기계, 지가공기계, 사무공장자동화기기, 포장관련기기, 출판서비스 등의 제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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