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SENDEX 2011] 대원포티스, 22개 자체기술로 실제 말 타는 느낌 구현한 '포티스-101/102HP'

송민경 201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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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운동기 전문업체 대원포티스(www.fineallfortis.co.kr)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베이비붐 세대를 위한 노후준비 박람회(SENDEX 2011)'에 참가해 승마운동기 주력 모델 '포티스(FORTIS)-101/102HP'를 소개한다.

'포티스-101/102HP'는 말의 보법과 등 위에서의 반동을 실제 말과 같이 완벽히 구현해 종래의 크랭크나 캠의 운동방식이 아닌 100가지의 승마운동 동작 지원, 10개로 승마리듬 변화, 승마동작을 속도, 위/아래, 전/후 거리, 스트로크, 리듬으로 구분 등 22개의 자체개발 기술로 기승자가 실제 말의 등에 앉아있는 것과 같은 움직임을 재현했다.

대원포티스는 이러한 기술을 바탕으로 32개국에서 특허를 취득했으며, 세계 유수의 미디어와 전시회로부터 주목 받아 세계 3대 발명전 중 하나인 2006 미국 피츠버그 국제발명 전시회 '헬스&재활' 부분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SENDEX 2011'은 4년 연속 지식경제부 유망전시회로 선정되며 국제전시회로서 면모를 보이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기존 3개 전시회를 '베이비붐 세대를 위한 노후준비 박람회'로 통합 개최해 관련분야 전시회 중 최대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sendex 2011' 전시회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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