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CH 2011] 대한LPG협회, 가스잔량 확인할 수 있는 '콤포지트 LPG 용기'

송민경 201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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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LPG협회(대표 고윤화, www.kipg.or.kr)는 8월 31일(수)부터 9월 3일(토)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1)'에 참가해 가스탱크코리아의 '콤포지트 LPG 용기'를 소개했다.

대한LPG협회는 저공해 청정연료인 LPG의 보급 활성화를 목적으로, 국내 LPG산업회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가스탱크코리아(www.gastank.co.kr)의 '콤포지트 LPG 용기'를 선보였다.

'콤포지트 LPG 용기'는 가스 잔량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강화플라스틱으로 제작돼 크기가 가볍고, 이동이 간편하다. 이외에도 가용전밸브, 스프링식 안전밸브, 과류차단장치, 3중 안전장치가 장착돼 그 안정성을 인정받았다.

한편 환경과 에너지산업 분야를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행사로, 수질, 신재생에너지 분야 등 차세대 미래성장 동력산업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2011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1)'은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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