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1] 소니, 안드로이드 태블릿 2종 'Tablet S', 'Tablet P' 전시 예정

곽민정 201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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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Sony)가 9월 2일부터 7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1'에 참가해 안드로이드 태블릿 2종 'Tablet S'와 'Tablet P'를 전시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소니 'Tablet S')

9.4인치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Tablet S'는 1GB RAM을 지원하고 5.5인치 터치스크린을 채용한 'Tablet P'는 512MB RAM을 내장하고 있다. 두 모델 모두 엔비디아 테그라 2 CPU를 채택했다.

'Tablet S'와 'Tablet P'의 출시일은 각각 9월과 11월이며, 가격은 499유로(한화 약 76만원)와 599유로(한화 약 92만원)이다.

(사진설명: 소니 'Tablet P')

한편,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세계 최대 소비자 가전쇼 'IFA 2011'의 공식미디어파트너로 선정된 에이빙은 내일부터 세계 각국에서 모인 다양한 제품과 현장 소식을 발빠르게 취재해 5개 언어로 실시간 보도할 예정이다.

에이빙뉴스가 보도하는 IFA 관련 기사는 'IFA 특별페이지', 혹은 '트레이드 쇼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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