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CH 2011] 무전극램프 전문업체 쏘코, 다양한 삼파장 에버 램프 선보여

김태영 201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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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전극램프 전문업체 쏘코(SOKO)는 8월 31일(수)부터 9월 3일(토)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2011)'에 참가해 다양한 디자인의 삼파장 에버 램프(무전극)를 선보였다.

쏘코의 삼파장 에버 램프는 필라멘트 없이 혼합가스가 봉입된 벌브외부에 페라이트코어를 장착한 형태로, 이로 인해 수명이 길고 효율이 높다는 특징이 있다.

평균적으로 LED 램프의 수명이 20,000~50,000시간, 메탈램프는 9,000시간, 나트륨램프는 12,000시간인데 비해 쏘코의 삼파장 에버 램프는 100,000시간 이상으로 오래 사용 가능한 것은 물론 설치 후에 들어가는 유지보수 비용과 함께 전기 폐기물의 발생도 1/50 이하로 대폭 감소 할 수 있다.

또한 에너지 절감도 기존 방전램프 대비 35% 이상 가능하며, 수은 함유량도 5mg 이하로 기존 램프에 비교해보면 현저히 낮은 수준이다.(메탈램프, 나트륨램프 30mg 이상)

현재 쏘코의 삼파장 에버 램프는 KTX고속철도와 같은 지하공간과 두산중공업과 같은 산업시설, 태능선수촌과 같은 강당 및 다목적실에 설치됐고, 그 외에 공원의 가로등 보안등 등 다양하게 설치 가능하다.

쏘코의 삼파장 에버 램프는 현재 말레이시아, 인도, 이스라엘, 일본 등에 수출되고 있으며 차차 늘어날 예정이다.

한편 환경과 에너지산업 분야를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행사로 수질, 신·재생에너지 분야 등 차세대 미래성장 동력산업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2011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1)'은 8월 31일부터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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