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1] JVC, 컨슈머용 풀HD 3D캠코더 '에브리오 GS-TD1' 출시

최영무 2011-09-0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JVC는 9월 2일부터 7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1' 전시회에 참가해 풀HD지원 컨슈머용 3D캠코더 '에브리오 GS-TD1'를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3D캠코더 'GS-TD1'은 두개의 렌즈와 각각 3.32메가픽셀 CMOS 센서를 채용해 1920 X 1080i 해상도를 지원한다.

JVC에서 새로 개발된 고속 이미징 엔진 'FALCONBRID'는 단일 칩을 통해 3D로 촬영할 수 있으며, 왼쪽과 오른쪽의 FULL HD이미지 처리가 가능한 최초의 소비자 지향 캠코더다.

2D촬영 및 3D촬영이 가능하고, 3차원 광학 5배 줌, 3D 이미지에 깊이를 주고 불균형 컨트롤에 대한 광축 자동 안정화 시스템을 포함하고 있으며, 역동적인 3D 사운드 및 자동 시차 조정이 가능한 JVC의 BIPHONIC기술을 내장해 3D 비디오를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