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CH 2011] GS건설, 부산시민들에게 수영공공하수처리시설 시설개선사업 알려

김태영 201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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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8월 31일(수)부터 9월 3일(토)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1)'에 참가해 전시장을 찾은 부산시민들에게 수영공공하수처리장 시설개설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수영공공하수처리시설 시설개선사업은 수처리 구조물을 완전 지하화한 자연 친화적인 공사를 통해 주민 친화공원을 조성해 생태, 문화, 레포츠 등 축제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또한 GS건설은 최상의 수질확보가 가능한 최신기술(MBR)을 제공하는 등 선진국형 수처리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 특징으로, 친환경사업을 통해 완공 후에는 수영구의 또 다른 명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환경과 에너지산업 분야를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행사로 수질, 신·재생에너지 분야 등 차세대 미래성장 동력산업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2011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1)'은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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