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CH 2011] 부산테크노파크, 지역 첨단분야 신기술 창업 지원/육성 앞장서

김태영 2011-09-0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부산테크노파크 부산지식재산센터는 8월 31일(수)부터 9월 3일(토)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1)'에 참가해 부산지역 기계부품소재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부산지식재산센터는 부산테크노파크의 8개 센터 중 하나로 부산 지역특화 전략산업인 기계부품과 소재산업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설립됐고, 기술 혁신과 중소벤처기업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센터는 현재 신제품기술개발지원, 기계부품소재 현장인력교육, 냉동공조기기품질 인증 및 신뢰성향상 교육 등의 기술지원을 통해 부산지역 기계부품소재 관련기업의 기술력 향상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환경과 에너지산업 분야를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행사로 수질, 신·재생에너지 분야 등 차세대 미래성장 동력산업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2011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1)'은 8월 31일부터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ENTECH 2011'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