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1] 삼성전자, 세계 최초 아몰레드 태블릿 '갤럭시탭 7.7' 공개

최민 2011-09-0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삼성전자는 2일부터 7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IFA 2011(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 2011)'에 참가해 세계 최초 아몰레드 LCD패널을 탑재한 태블릿, '갤럭시탭 7.7'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7.7인치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 패널로 구성해 197ppi 고해상도의 선명한 화질, 자연색 100% 재현, 좌우 어디서나 또렷한 영상을 제공하는 180도 시야각 프리 기술 등 제공한다.

또한 7.89mm 초슬림 두께에 335g 초경량으로 구성했으며, 메탈 소재를 적용해 고급스러움과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했다.

최신 안드로이드 플랫폼 3.2(허니콤)에 1.4GHz 듀얼코어 AP를 탑재해 PC에 버금가는 성능을 보여주며, HSPA+와 4G LTE 초고속 통신, 최대 32GB의 외장 메모리 슬롯 등으로 구성했다.

이 외에도 터치위즈 UX, 삼성전자 태블릿 최초로 제공되는 게임허브를 비롯한 소셜·리더스·뮤직 허브 등 차별화된 사용 편의성과 콘텐츠도 장점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