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1] 삼성전자, 스마트폰과 태블릿 장점 결합한 '갤럭시 노트' 공개

최민 201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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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일부터 7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IFA 2011(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 2011)'에 참가해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장점을 결합한 '갤럭시 노트'를 공개했다.

5.3인치 대형 화면을 특징으로 하는 이 제품은 가로·세로가 각각 82.95㎜와 146.85㎜에 이르는 크기에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장점을 하나의 단말기에 구현했다.

또한 갤럭시 노트는 단순히 화면만 키운 것이 아니라 인터넷이나 문서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사용자환경(UI)을 개선하고 화면 분할 기능도 가능토록 했다.

이외에도 기존 스마트폰처럼 터치 입력을 할 수 있는 것과 동시에 'S펜'을 지원해 필기 입력도 가능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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