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CH 2011]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국민 가스안전 홍보 및 교육 위해 참가

김태영 201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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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안전공사는 8월 31일(수)부터 9월 3일(토)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1)'에 참가해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가스생활에 대해 소개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가스의 위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는 취지 아래 1974년 출범됐다. 현재 본사 외에 가스안전연구원, 가스안전교육원 등 2개 부설기관과 27개 지역본부와 지사를 운영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가스안전전문 서비스 기업이다.

대단위 석유화학플랜트에서 가스제품 및 사용시설에 이르기까지 선진기술을 접목한 안전검사와 점검서비스를 수행하는 한편, 연구개발, ISO인증, 가스기술정보서비스, 가스사고 조사 및 분석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편 환경과 에너지산업 분야를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행사로 수질, 신·재생에너지 분야 등 차세대 미래성장 동력산업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2011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1)'은 8월 31일부터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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