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1] 삼성전자, 디자인과 성능 강화된 미러리스 카메라 'NX200' 공개

최민 201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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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일부터 7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IFA 2011((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 2011)'에 참가해 디자인과 성능을 강화한 미러리스 카메라 'NX200'을 공개했다.

2천만 화소 APS-C 사이즈의 CMOS 이미지 센서와 삼성이 자체 개발한 DRIMe3 DSP 칩을 적용했으며, 초당 7연사의 연속촬영 기능과 스테레오 풀 HD 동영상 촬영도 가능하다.

또한 삼성 카메라만의 i-Function 기능을 업그레이드해 i-Function 버튼과 포커스 링을 통한 다양한 장면모드를 지원하며, 화질 손상 없이 단초점 렌즈로도 피사체를 당겨서 촬영할 수 있는 인텔리 줌 기능도 적용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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