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CH 2011] 세화에너지산업, 태양광 모듈 센싱 모니터링 실증시스템 선보여

김태영 201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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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에너지산업은 8월 31일(수)부터 9월 3일(토)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1)'에 참가해 태양광 모듈 센싱 모니터링 실증시스템을 선보였다.

태양광 모듈 센싱 모니터링 실증시스템은 세화에너지산업에서 개발한 센서 모듈을 태양광 각 셀에 부착해 센서를 통해 모니터링 관제 시스템에 보내 독립적으로 관리·보수하며 발전량 손실을 사전에 예방하고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을 통해 셀간, 모듈간, 스트링간 전압 불일치에 의한 발전량 손실을 감소할 수 있으며, 유지보수가 용이하다.

이 외에도 세화에너지산업은 소규모 태양광발전 간편설치를 위한 특허 받은 구조물을 선보였는데, 상황에 따라 간편하고 편리하게 절단 및 가공조립할 수 있는 구조물이다. 알루미늄 재질로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하며 시공이 간편해져 시공비를 절감할 수 있다.

한편 환경과 에너지산업 분야를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행사로 수질, 신·재생에너지 분야 등 차세대 미래성장 동력산업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2011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1)'은 8월 31일부터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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