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1] 젠하이저, 노이즈 제거 모드 추가한 인이어 이어폰 'CXC 700' 선보여

최영무 201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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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하이저(Sennheiser)는 9월 2일부터 7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1'에 참가해 노이즈 제거 기능과 전화 통화 기능을 추가한 인이어 이어폰 'CXC 700'을 선보였다.

노이즈 제거 기능을 추가한 이어폰 'CXC 700'은 철도 소음, 엔진소리, 각종 잡음에 대응하고, 여행객들의 다양한 소음으로부터 보호한다. 또한 항상 휴대용 오디오 및 비디오 플레리어에 대응하며, 균형 잡힌 사운드를 제공한다.

모드 1에서는 기차, 버스 또는 소규모 여객기의 엔진 소음과 같은(100-400헤르츠) 특히 저주파 소음을 흡수하며, 모드 2에서는 큰 항공기 또는 사무실 건물의 에어컨 소음 등 중간 주파수 범위(400~3,000 헤르츠)에서 소음을 없애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모드 3에서는 특히 넓은 주파수 범위(100~3,000 헤르츠)를 컨트롤 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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