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CH 2011] 수처리여과기 전문 제조회사 생, 다양한 섬유여과기 선보여

김태영 201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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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생(SSENG)은 8월 31일(수)부터 9월 3일(토)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1)'에 참가해 공극제어섬유여과기와 중력식섬유여과기를 선보였다.

(사진셜명: 공극제어섬유여과기 PCF)

생은 모래여과기에 비해 크기는 작고 성능면에서 우수한 섬유여과기 개발에 집중하여 1999년 부터 현재까지 여과관련 특허 55건을 등록 또는 출원한 섬유여과기 전문기업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생이 선보인 공극제어섬유여과기 PCF는 초정밀여과기능의 카트리지필터에 역세기능을 부여한 최신 미세섬유사 여과기로, 직렬로 2번 여과처리를 하는 방법이다. 기존의 샌드필터를 대체해 설치할 경우, 부지면적은 1/30 정도로 줄어들고 설치비용도 1/3 정도로 경제적이다.

중력식섬유여과기 GFF는 30cm 수두차로 중력여과하는 섬유여과기로 에너지를 절감하며 운전비용도 대폭 낮출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부산에 장림하수처리장을 비롯해 전국에 1,300여 곳에 설치돼 사용되고 있다.

한편 환경과 에너지산업 분야를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행사로 수질, 신·재생에너지 분야 등 차세대 미래성장 동력산업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2011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1)'은 8월 31일부터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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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셜명: 중력식섬유여과기 G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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