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1] 제닉스, 해외에서 선풍적인 인기 모으고 있는 신개념 진동스피커 '바이브로이' 전시

최영무 201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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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스(대표 김병학, www.xenics.co.kr)는 9월 2일부터 7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1'에 참가해 해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신개념 진동스피커 '바이브로이(Vibroy)'를 선보였다.

'바이브로이'는 작은 크기로 휴대성이 용이하며, 진동 원리를 이용해 주변의 엽서, 우산, 달력, 크고 작은 박스, 종이컵, 와인 잔 등 매질에 따라 다양한 음색을 구현하는 신개념 진동 스피커다.

특히 야외에서 골이 있는 박스에 붙일 경우 우퍼를 내장한 듯 웅장한 사운드를 선사해 다 함께 즐길 수 있다.

문의: +82-2-784-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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