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CH 2011] 환경 생각하는 기업 굿필코리아, 폐·재생지 재활용한 친환경 연필 선보여

김태영 2011-09-0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굿필코리아는 8월 31일(수)부터 9월 3일(토)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1)'에 참가해 종이로 만든 친환경 연필을 선보였다.

굿필코리아의 친환경 연필은 버려지는 폐·재생지를 재활용해 만든 제품으로 산소공급원인 나무를 베지 않아 지구의 사막화를 방지하는 친환경 제품이다. 또한 연필에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아 인체에 무해하며, 종이연필이 손에 땀을 흡수해 미끄러지지 않는 안정된 그립감을 제공한다.

굿필코리아는 친환경 연필 외에도 PVC 성분이 아닌 생분해성 옥수수 전분으로 만들어 땅 속에서 부패되는데 1년 정도밖에 소요되지 않는 자, 무독성 천연 식물성 오일로 만들어져 아이들이 물거나 삼켰을때도 무해한 크레용, 돌을 주원료로 나무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비목재(Tree-Free) 종이 시리즈 등 환경을 우선으로 생각한 제품을 만들고 있다. 

한편 환경과 에너지산업 분야를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행사로 수질, 신·재생에너지 분야 등 차세대 미래성장 동력산업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2011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1)'은 8월 31일부터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됐다.

'ENTECH 2011'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