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1] 레노보, 비즈니스 사용자 위한 태블릿 '아이디어패드 K1' 선보여

최영무 2011-09-0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레노보는 9월 2일부터 7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1'에 참가해 비즈니스 사용자를 위한 싱크패드 태블릿 '아이디어패드(Ideapad) K1'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안드로이드 3.1 플랫폼을 탑재하고, 10.1형 WXGA(1280x800) 디스플레이, 178도 시야각 및 스크래치 방지 코팅, 고릴라 유리를 채용했다. 또한 엔비디아 테그라(Tegra) 2 듀얼코어 프로세서, 플래시 플레이어 등을 채용해 사용자는 웹, 콘솔게임 및 고화질 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다. USB포트와 SD카드 리더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애플 액세서리 전문기업 엘라고(elago, 대표 앤드류 리)에서는 7월 한달간 2020년 올해 상반기 소비자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제품들을 대상으로 '베스트 어워즈'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
7월 첫째 주 국내외 주간 전시회 및 웨비나를 소개한다.
티에스엔지니어링은 7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대구 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기존대비 50%이상 작업공정을 단축시킨 친환경 지주앵커 어셈블리를 전시할 예정이다.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는 7월 3일 '유니콘파인더 베이스캠프 코리아 2020 런칭파티'를 인터컨티넨탈 호텔 주피터룸에서 개최했다.
에코백스는 1988년에 창립했으며 지금까지 꾸준하게 한길만을 걸어왔다. 특히 유리창을 닦는 로봇청소기 외에도 세계 최초로 자율 주행 제품까지 개발하며 그 성능과 기술을 인정받아왔다. 덕분에 현재는 전 세계 48개국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