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CH 2011] 포스코건설, 미래 환경 위한 그린에너지 개발에 앞장서

김태영 201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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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은 8월 31일(수)부터 9월 3일(토)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1)'에 참가해 자사의 그린에너지사업에 대해 관람객들에게 설명했다.

세계 최대의 포항·광양제철소를 건설한 종합건설회사 포스코건설은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에너지사업본부와 물환경사업본부를 출범시키며 에너지사업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이번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풍력 및 태양광, RDF, 연로전지 등의 신재생에너지사업에 적극적으로 진출해 미래 환경을 위한 그린에너지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전시회 기간동안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 포스코건설의 부스는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자랑했다.

한편 환경과 에너지산업 분야를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행사로 수질, 신·재생에너지 분야 등 차세대 미래성장 동력산업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2011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1)'은 8월 31일부터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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