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1] 한스프리, 3G 통신 가능한 7인치 태블릿PC 'HANNSpad' 선보여

최영무 201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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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프리(HANNspree)는 2일부터 7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IFA 2011'에 참가해 3G 통신 모듈을 내장한 7인치 태블릿PC 'HANNSpad'(품명: SN70T1)를 선보였다.

한스프리 'HANNSpad' 7인치 모델은 3G 통신 기능을 내장한 제품으로 7인치 와이드 화면에 800X480 해상도를 지원한다. 퀄컴 듀얼코어 CPU를 채택하고, 8GB 내장 하드디스크, HDMI 아웃단자, 블루투스, 스테레오 스피커 등을 적용했다. 무게는 400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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