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CH 2011] 환경과 에너지산업분야 전시회, '2011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성황리 폐막

김태영 201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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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an Energy! Green Earth!를 슬로건으로 진행됐던 '2011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이 9월 3일(토), 성황리에 폐막했다. 환경과 에너지산업 분야를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전시회로,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부산시, KOTRA, 국제신문 공동주최 및 벡스코, 투데이에너지, 엠엠코리아 주관으로 진행됐다.

올해 행사에는 환경 및 에너지 관련 국내외 대표기업들의 참가는 물론, 비즈니스 상담회, 학술행사, 환경 에너지 콘서트 등이 마련돼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올해는 '풍력특별관(Wind Korea 2011)'이 운영되며 풍력 및 에너지 절감 등 재생에너지 분야에 대한 소개가 지난해에 비해 대폭 강화됐다. 부산∙경남소재 풍력전문 부품기업, 한국풍력산업협회 및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관련 회원사와 독일 및 네덜란드 주요 기업 등 34개사가 참가해 관람객들에게 풍력에너지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이번 전시회는 전력∙발전, 가스, 수질, 소음, 폐기물 처리, 신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과 관련된 8개국 180개사 470개 부스가 참가했으며, 국내에서는 한국남동발전, 한국동서발전 등 대표적인 전력∙발전업체를 비롯해 GS건설, 포스코건설, 두산중공업 등 대기업이 대거 참가했다. 또한 해외에서는 Charles I Cookson(호주, 재생에너지), Winergy(독일, 풍력), Bard(독일, 풍력), Sichuan Injet Electric(중국, 태양광) 등 31개 해외 유명기업이 참가했다.

한편 환경과 에너지산업 분야를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행사로 수질, 신·재생에너지 분야 등 차세대 미래성장 동력산업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2011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1)'은 8월 31일부터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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