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1] 엡손, 아이폰 도킹스테이션 갖춘 프로젝터 최초 공개!

최민 2011-09-0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엡손은 2일부터 7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IFA 2011(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 2011)'에 참가해 프로젝터에 아이폰 도킹스테이션을 갖춘 'MG - 850HD'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홈시네마용 LCD프로젝터로 아이폰 도킹스테이션을 함께 구성해 별도의 케이블 장치 없이도 아이폰의 영상과 데이터를 대형화면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밝기 2800안시루멘에 명암비 3000:1을 지원하며, 10W의 스테레오 스피커 기능도 함께 지원한다. 오는 11월부터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IFA 2011′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