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광저우 추계 뷰티전] CPI, V라인시술에 쓰이는 'TR-Line'과 피부필러 'HyFil' 선보여

신명진 201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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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파이오니어인터내셔널(Creative Pioneer International, CPI)은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중국광저우추계국제뷰티전(Guangzhou Int'l Beauty Expo)' 강남관에 참가해 V라인시술에 쓰이는 'TR-Line'과 피부 필러 'HyFil'을 선보인다.

TR-Line은 V라인시술에 쓰이는 제품으로 나비모양의 니들 안에 선이 달려있고 이 선은 시간이 지나면 피부 안에서 녹아 없어진다. 피부 진피 층까지 들어가 주변의 세포들을 재생시키고 당겨줌으로써 갸름한 얼굴을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HyFil은 Hyaluronic acid를 베이스로 한 피부 필러다. Hyaluronic acid는 다른 필러의 주요성분들 보다 부작용이 거의 없어 인체에도 무해하다. HyFil은 유리주사기를 이용해 주입하고 주름을 없애주는데 도움을 주며 가격도 다른 필러에 비해 저렴하다.

크리에이티브파이오니어인터내셔널 관계자는 "CPI는 이번 광저우 추계국제뷰티전을 통해 아시아 지역뿐만이 아닌 세계적으로 많은 바이어들을 유치해 회사 이미지를 상승시킬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중국광저우추계국제뷰티전 강남관에는 강남구 관내에 뷰티클럽레드(대표 임봉근), 씨엠인터내셔널(대표 최진호), 아이기스화진화장품(대표 강현송), 애드윈코리아(대표 박한욱), 야다(대표 강은미), 영숍스토리(대표 서민규), 유알지에스테틱(대표 김기숙), CPI(대표 이우석), 클리오(대표 한현옥), KCIC(대표 강현송) 등 9개 기업이 참가한다.

중국광저우추계국제뷰티전은 화장품, 헤어케어, 살롱용품 등이 주요 전시품목이며, 올해 참관객수는 약 23만 명으로 추산되고 있는 글로벌 대형 전시회다. 강남구청은 국내 참가 업체를 대상으로 부스 설치비 및 운송비, 운영 경비 등을 지원하며 현지통역비(1사 1인)를 전액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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