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1] 세화피앤씨, 디자인 패턴 새겨진 아이폰4용 '프라이버시 필름' 첫 선

최영무 201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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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 필름 전문기업 세화피앤씨(SEWHA P&C, 대표 구자범, www.shehwa.co.kr)는 2일부터 7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IFA 2011'에 참가해 디자인 패턴이 새겨진 아이폰4용 '프라이버시 필름'을 처음 선보였다.

이 제품은 광선을 일정한 방향으로 모아주는 기능을 적용해 정면에서 화면을 보면 선명하게 보이지만 측면 30도 밖에서 보면 캄캄한 화면이 보이게 제작됐다.

화려한 패턴을 새겨 넣을 수 있으며, 엿보기 방지 기능이 있어 직장인이나 대학생들이 도서관, 커피숍 등 공공장소에서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유롭게 자신만의 콘텐트를 즐기고자 할 때 유용한 기능성 필름이다.

또한 개인적인 자료 보호뿐 아니라 정전기와 액정 흠집 방지 등 다양한 방지 기능을 제공한다.

문의: +82-31-622-3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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