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광저우 추계 뷰티전] 페리페라, 여성미 더해주는 '마이 스킨 팩트'와 '원더 톡 립밤' 선보여

신명진 201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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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분위기의 2529 여성을 타깃으로 하는 화장품 브랜드 페리페라(www.peripera.co.kr)가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중국광저우추계국제뷰티전(Guangzhou Int'l Beauty Expo)' 강남관에 참가한다.

페리페라는 국내 대표 색조브랜드 클리오(CLIO)의 기술력이 만든 2529 브랜드로 이번 전시회서 다크닝 현상 없이 촉촉하고 화사함을 연출하는 '마이 스킨 팩트'와 고보습, 플럼핑, 틴트 기능이 더해진 '원더 톡 립밤'을 주력으로 선보인다.

'마이 스킨 팩트' 외관은 페리페라 고유의 러블리 핑크&레이스가 더욱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디자인을 만들어 냈다. 내용물이 퍼프에 직접 닿지 않도록 중간 덮개를 추가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UVA와 UVB를 동시에 차단해 자외선과 외부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또한 순수 천연 추출물인 세이지, 자스민, 티트리 성분이 피부를 편안하게 만들어주고,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돼 자연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 

입술 모양의 '원더 톡 립밤'은 헵사 펩타이드, 코엔자인 Q10, 각종 비타민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수분과 영양이 부족해 갈라지는 입술을 촉촉하고 볼륨감 있게 만들어 준다. 또한 강력한 플럼핑 효과로 희미한 립 라인을 또렷하게 표현해주는 것도 특징이다.

한편, 중국광저우추계국제뷰티전 강남관에는 강남구 관내에 뷰티클럽레드(대표 임봉근), 씨엠인터내셔널(대표 최진호), 아이기스화진화장품(대표 강현송), 애드윈코리아(대표 박한욱), 야다(대표 강은미), 영숍스토리(대표 서민규), 유알지에스테틱(대표 김기숙), CPI(대표 이우석), 클리오(대표 한현옥), KCIC(대표 강현송) 등 9개 기업이 참가한다.

중국광저우추계국제뷰티전은 화장품, 헤어케어, 살롱용품 등이 주요 전시품목이며, 올해 참관객수는 약 23만 명으로 추산되고 있는 글로벌 대형 전시회다. 강남구청은 국내 참가 업체를 대상으로 부스 설치비 및 운송비, 운영 경비 등을 지원하며 현지통역비(1사 1인)를 전액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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