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1] 아몬, 차량용블랙박스&스포츠 캠코더 전시

신명진 201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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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대표 임창섭)은 2일부터 7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멀티미디어 박람회 'IFA 2011'에 참가해 자사의 주력제품인 차량용 블랙박스 'W7'과 HD급 스포츠 캠코더 'I-SAW A1'을 선보였다.

차량용 블랙박스 'W7'은 WDR 센서를 채용해 역광보정 및 야간영상화질을 개선한 신제품 블랙박스다. WDR 센서는 전문보안장비 업체에서도 고가의 특화된 솔루션 중에 하나로, 주간 주행 시 역광에서의 이미지 보정, 야간주행시의 밝은 영상은 물론, 차량의 헤드라이트 반사 및 야간 차량번호판 인식에 취약한 현재 블랙박스의 맹점을 획기적으로 보완한 제품이다.

기존 국내 블랙박스 시장에는 WDR 센서를 채용한 블랙박스들이 몇몇 있었으나, 고가의 솔루션인 만큼 가격적인 부담이 컸다. '고화질'의 WDR 제품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내놓아 향후 WDR 제품군의 시장확대에 앞장서겠다는 것이 이 회사의 설명이다.

HD급 스포츠 캠코더 'I-SAW A1(아이쏘우 에이원)'은 아몬의 경쟁력을 키워 줄 신규브랜드다. 이 제품은 아웃도어 및 익스트림 활동 시 자신의 모습이나 풍경을 찍을 수 있는 소형 스포츠 캠코더로 1280*720P의 HD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전용 하우징을 이용하면 100피트 방수가 가능하므로 여름철 해양스포츠에도 제격이다.

아몬 임창섭 대표는 "회사 매출의 절반 이상이 해외수출을 통해서 이뤄지고 있다. 이번 IFA 2011 전시회를 통해서 유럽 블랙박스 시장에 입지를 굳히겠다. 또한 신규 브랜드 I-SAW에 대한 시장반응을 살펴 해외 수출강화에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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