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광저우 추계 뷰티전] 뷰티클럽레드, '젤 폴리시'와 'LED UV Lamp'로 DIY 네일아트

송민경 201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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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클럽레드(대표 임봉근,www.rednails.co.kr)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중국광저우추계국제뷰티전(Guangzhou Int'l Beauty Expo)' 강남관에 참가해 자신이 직접 네일아트를 연출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소개하고, 'LED UV Lamp'를 출시한다.

주력제품 '젤 폴리시(Jel Polish)'는 젤 상태의 액체를 손톱 위에 얹고 UV램프에 구워 간편하게 네일아트를 연출할 수 있는 제품으로, 발색력이 뛰어나고 연출 후 관리가 용이하다. 또한 기존 폴리시에 비해 화학약품 냄새가 나지 않고 쏙오프(Soak-off)가 뛰어나 단시간에 에나멜을 제거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첫 선을 보이는 'LED UV Lamp'는 다양한 빛깔의 UV Light를 낼 수 있도록 제작돼 타제품과의 차별화를 뒀으며, 특히 일반 휴대폰 사이즈의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구성, 사각모서리의 거치대를 간단히 꺼내 사용하고, 사용이 끝나면 거치대를 넣고 휴대할 수 있어 이동성이 좋으며, 충전이 편리하다.

한편, 중국광저우추계국제뷰티전 강남관에는 강남구 관내에 뷰티클럽레드(대표 임봉근), 씨엠인터내셔널(대표 최진호), 아이기스화진화장품(대표 강현송), 애드윈코리아(대표 박한욱), 야다(대표 강은미), 영숍스토리(대표 서민규), 유알지에스테틱(대표 김기숙), CPI(대표 이우석), 클리오(대표 한현옥), KCIC(대표 강현송) 등 9개 기업이 참가한다.

중국광저우추계국제뷰티전은 화장품, 헤어케어, 살롱용품 등이 주요 전시품목이며, 올해 참관객수는 약 23만 명으로 추산되고 있는 글로벌 대형 전시회다. 강남구청은 국내 참가 업체를 대상으로 부스 설치비 및 운송비, 운영 경비 등을 지원하며 현지통역비(1사 1인)를 전액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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