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펠,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서 RAK e 콘셉트카 통해 저비용/신개념 이동수단 제시

양다빈 201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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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자동차 브랜드 오펠(Opel)은 '2011 프랑크푸르트 모토쇼(2011 Frankfurt Motor Show)'에 참가해 미래도시형 2인용 전기차 RAK e 콘셉트카를 공개했다.

오펠은 1928년 이미 실험적 형태의 로케트 추진식 자동차 RAK 2를 발명해 언론을 사로잡은 바 있으며, 유선형 외관과 고체 로케트 연료 추진장치로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제시했다. 이로부터 83년 후인 2011년, 신개념 도시형 이동수단인 RAK e 2인용 전기 콘셉트카가 발명됐다.

RAK 2 콘셉트카는 49마력 엔진에 운전비가 100 킬로미터당 1유로(한화 약 1,500원)밖에 들지 않는 절약형 자동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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