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 모토쇼'서 고철덩이가 독일 명차 벤츠로 변신?

양다빈 201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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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프랑크푸르트 모토쇼(2011 Frankfurt Motor Show)는 진기한 차들로 가득했다. 승용차가 모래언덕용 자동차로 변신하는가 하면, 전기 슈퍼차, 접이식 지붕이 달린 엑조틱 카, 심지어 튜닝이 돼 전혀 새로운 차종처럼 보이는 포르쉐까지 다양한 볼거리가 있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압권은 바로 메르세데스 벤츠 300SL '걸윙' 모형으로 변신한 고철덩이들이다. 독일기업 Giganten Aus Stahl(직역하면 강철 거인들)이 자동차 부품 및 잔폐물로 제작한 이 작품은 이 기업이 고철덩이로 만든 수많은 독특한 작품들 중에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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