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으로 돌아간 2012년형 피아트 푼토(Fiat Punto), '프랑크푸르트 모토쇼'서 전시돼

양다빈 20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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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트 500 모델은 계속해서 세계적으로 높은 인기를 유지할 것으로 보이는 반면 피아트 500의 자매 모델인 푼토는 여태껏 그다지 성공적이지 못했다. 하지만 피아트는 포기하지 않고 '2011 프랑크푸르트 모토쇼(2011 Frankfurt Motor Show)'를 통해 새롭게 업데이트된 2012년형 푼토 모델을 공개했다.

2005년 그란지 푼토라는 이름으로 처음 론칭된 푼토는 2009년 푼토 에보라는 새로운 이름과 함께 재정비됐지만 수요는 그리 많지 않았다.

2012년형 피아트 푼토는 본래 휠 아치를 감싸고 있던 검정색 플라스틱 몰딩의 해치백과 3세대 그란지 푼토 모델을 구식으로 보이게 했던 크롬을 없애버림으로써 다시 기본으로 돌아갔다.

Copyright 2011 Noah Joseph / A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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