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EX 2011] 위드씨엔에스, 책상정리용 멀티수납보드 '스틱' 선보인다

신명진 201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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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씨엔에스(대표 이민우, www.withcns.com)는 오는 10월 9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2011 두바이 정보통신 박람회(GITEX 2011)'에 참가해 책상정리용 멀티수납보드 '스틱(STICK)'을 선보인다.

멀티수납보드 '스틱'은 책상 위의 많은 문구류와 USB제품을 보다 효율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깔끔한 색상과 디자인으로 어느 곳에나 어울리게 만들었다. 특히 4가지의 병렬형 카드리더기는 멀티작업이 가능해 메모리카드에서 USB 및 다른 카드에 복사가 손쉽다. 이와 더불어 다양한 사이즈의 정리함은 사용자의 책상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스틱'은 얼마전 얼렸던 2011년 홍콩국제문구박람회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2011 PAPERWORLD CHINA에서는 올해 특별상을 받는 등 바이어들로부터 찬사와 많은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위드씨엔에스 신재민 부장은 "그 동안 중동지역의 진출을 고민하다가, GITEX를 기회로 중동지역의 많은 바이어와의 만남을 기대한다. 또한 이번에 디지털폰의 많은 수요에 따라 터치펜 기능이 장착된 볼펜, 노트북 쿨러 등의 다양한 컴퓨터 주변기기와 사무용 주변기기를 GITEX에서 소개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설명했다.

한편 강남구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이번 전시회 국내 참가 기업들에 부스 설치비 및 운송비, 현지통역비(1사 1인) 등 운영 경비 지원 및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을 통한 보도자료 홍보 지원, 해외 70개국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한국콤파스를 통한 매칭 바이어 DB 제공 등 다양한 마케팅 지원 사업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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