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PES 2011 현장] 타코플러스, 모든 종이재질에 사용 가능한 'PUR' 제본기 'TC-5500PUR'

곽민정 201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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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플러스(대표 김용래, www.tacho-p.com)가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제18회 국제인쇄산업대전(KIPES 2011)'에 참가해 우수한 접착력의 'PUR' 제본기 'TC-5500PUR'를 선보였다.

(사진설명: PUR 제본기 'TC-5500PUR'로 제본한 책)

타코플러스가 소개한 'PUR(Polyurethane Reactive)' 접착제는 무선제본방식인 EVA(HOT MELT)를 대신해 개발된 새로운 접착제로 약 0.3mm 적은 양의 도포로도 뛰어난 접착력을 발휘한다.

'PUR' 제본은 모든 종이재질에 사용 가능할 뿐 아니라 접착강도, 내열내하성(-40℃, +93℃), 리사이클성, 내잉크용재성 등이 가능하고, 180도로 완전 펼침이 가능한 제본방식이다.

한편, '디지털 인쇄로 열어가는 그래픽 세상(Graphic World in Digital)!'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제18회 국제인쇄산업대전'은 짝수년도에 개최하던 KIPES(국제인쇄산업전시회)와 홀수년도에 개최하던 PRINKOR(국제특수인쇄산업전시회)를 통합해 '국제인쇄산업대전(KIPES)'으로 매년 개최된다.

이 전시회는 국내외에서 개발된 인쇄 관련 기자재를 한자리에 모아 소개하고, 상호 기술정보교류를 통해 국내 인쇄문화의 향상과 인쇄 산업의 발전 육성 및 기계류 국산화 추진에 그 목적이 있다.

프리프레스, 옵셋인쇄기, 디지털인쇄기, 기타인쇄기, 주변기기, 스크린 인쇄기자재, 인쇄재료 및 종이, 제본기계, 지가공기계, 사무공장자동화기기, 포장관련기기, 출판서비스 등의 제품들이 전시되고 있다.

'KIPES 2011'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제본할 내용물을 올려 놓는다)

(사진설명: 스크래핑, 제본할 내용물의 밑바닥을 긁어 접착력을 높인다)

(사진설명: 사이드글루, 제본할 책의 맨 첫장과 끝장을 풀칠한다)

(사진설명: PUR 풀통)

(사진설명: 제본 완성 바로 전 단계의 모습)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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