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PES 2011 현장] 세일포트마, CTP 출력 솔루션 '지그 1160' 선보여

신명진 201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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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포트마(대표 이중화, www.seilphotma.com)는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제18회 국제인쇄산업대전(KIPES 2011)'에 참가해 CTP 출력 솔루션 '지그 1160'을 선보였다.

세일포트마는 독일 Scangraphic사의 오델로 출력기를 비롯해 스캐너, 패키지 소프트웨어 등 프리프레스 분야에서 우수한 장비를 엄선해 국내에 공급해오고 있다. 최근 중국 최대 국영기업의 하나인 Potevio 그룹 산하의 Eastcom사와 한국독점총판 계약을 맺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CTP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세일포트마가 이번 전시회서 선보인 CTP 출력 솔루션 '지그(Gigue 1160)'은 저비용 투자로 고품질의 CTP 출력환경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20여년간 대형 외장드럼 출력기를 제작해 온 중국 Eastcom(東信)에서 생산해 독일 등 15개국에 수출되고 있는 제품이다.

지그1160은 강력한 레이저 파워로 대국전 사이즈의 50% 망점 출력시 전체 Grid의 오차가 0.2% 이내인 고품질의 인쇄에 적합하다. 천연대리석 베이스로 온도나 습도 변화에도 정밀성과 안정성이 제공된다. 더불어 Automatic Drum Balancing 시스템을 통해 어떤 사이즈의 판재나 두께에도 빠르고 정확하게 자동으로 최적값 세팅이 가능하다.

한편, '디지털 인쇄로 열어가는 그래픽 세상(Graphic World in Digital)!'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제18회 국제인쇄산업대전(www.kipes.com)'은 짝수년도에 개최하던 KIPES(국제인쇄산업전시회)와 홀수년도에 개최하던 PRINKOR(국제특수인쇄산업전시회)를 통합해 '국제인쇄산업대전(KIPES)'으로 매년 개최된다.

이 전시회는 국내외에서 개발된 인쇄 관련 기자재를 한자리에 모아 소개하고, 상호 기술정보교류를 통해 국내 인쇄문화의 향상과 인쇄 산업의 발전 육성 및 기계류 국산화 추진에 그 목적이 있다. KIPES 2011은 지식경제부가 주최하는 제1회 한국산업대전과 동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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