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PES 2011 현장] 마카스시스템, 폭 2.6m 고해상도 출력 가능한 대형 잉크젯프린터 'JV-34-260' 최초 공개

곽민정 201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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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스시스템(Marcus System)은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제18회 국제인쇄산업대전(KIPES 2011)'에 참가해 대형 잉크젯 프린터 'JV-34-260'을 최초로 소개했다.

이 제품은 마카스시스템의 스테디셀러 모델로 자리잡은 JV33시리즈의 특징을 계승하면서 신개발 프린트헤드 2개를 스태거 배열한 것이 특징으로, 시간당 최고 30㎡(540x720dpi) 출력 속도를 구현했다.

특히 고해상도를 구현하면서 폭 2.6m 출력이 가능해 시장에서 독자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 관계자는 밝혔다.

또한 에코솔벤트를 탑재해 친환경 벽지 및 블라인드 출력뿐 아니라 수성 전사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어 디지털 전사 및 텍스타일 분야에도 접목 가능하다.

이 전시회는 국내외에서 개발된 인쇄 관련 기자재를 한자리에 모아 소개하고, 상호 기술정보교류를 통해 국내 인쇄문화의 향상과 인쇄 산업의 발전 육성 및 기계류 국산화 추진에 그 목적이 있다. KIPES 2011은 지식경제부가 주최하는 제1회 한국산업대전과 동시 개최된다.

'KIPES 2011'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고해상도를 구현하면서 폭 2.6m 출력이 가능하며 신개발 프린트헤드 2개를 스태거 배열한 것이 특징으로 시간당 최고 30㎡(540x720dpi) 출력속도를 구현했다)

(사진설명: 대형 잉크젯 프린터 'JV-34-260'로 인쇄한 출력물)

(사진설명: 출력물 자동감음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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