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D Korea 2011 현장] 금영, 선박 무선 노이즈 제거한 LED 작업등 'KLW-80'

김태현 201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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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영(KumYoung, 대표 김승영, www.kumyoung.com)이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리는 '제2회 국제 LED & DISPLAY Korea(International LED & Display Korea 2011)'에 참가해 선박용 LED작업등 'KLW-80'을 소개했다.

KLW-80은 LED 조명을 사용해 절전효과(전력비 50~75% 절감)와 유지보수 비용을 대폭 절감한 제품이다. 적외선/자외선 방출이 없어 인체에 무해하며, 복사열이 없고 인체에 무해한 가시광선으로 시력을 보호한다.

또한 선박의 무선 노이즈를 제거하기 위해 최적화된 설계로 제작됐으며, IP 67인증을 획득해 방수 능력이 높다. 빠른 점등으로 메탈할라이드 및 나트륨램프 대비 대기시간을 감소시켰으며, 컨버터를 거치지 않고 선박의 발전기(12V, 24V)와 직접 연결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 노래반주기 시장에서 독보적 1위를 달리고 있는 금영은 지난 2009년 신성장동력으로 LED 조명사업 진출을 밝힌 바 있으며 LED집어등, 항만등, 가로등, 보안등, 투광등 등 특수조명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대구광역시 등 광역자치단체와 한국LED보급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L&D Korea 2011은 기존의 LED 조명에만 국한된 전시회에서 벗어나 LED의 조명에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적용해 파생되는 스마트 조명, 농업용 조명, 의료용 조명, 어업용 조명, 차량용 조명, 경관 조명, 실내 조명 등 LED가 활용되는 모든 분야가 다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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