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PES 2011 현장] 피엠교역상사, 포토북제작용 후가공기 '하드커버 CASEMAKING' 전시

곽민정 201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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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엠교역상사(P.M Trading)가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제18회 국제인쇄산업대전(KIPES 2011)'에 참가해 미국 ODM社의 디지털 포토북 후가공기 '하드커버 CASEMAKING'을 선보였다.

(사진설명: 피엠교역상사의 김남주 부장이 '하드커버 CASEMAKING'으로 만든 포토북을 소개하고 있다)

일명 '책싸바리기'라고 하는 이 제품은 기존 대량 주문생산방식을 위해 제작된 제품과 달리 요즘 유행하고 있는 '나만의포토북' 만들기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1권씩 출력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전시회는 국내외에서 개발된 인쇄 관련 기자재를 한자리에 모아 소개하고, 상호 기술정보교류를 통해 국내 인쇄문화의 향상과 인쇄 산업의 발전 육성 및 기계류 국산화 추진에 그 목적이 있다. KIPES 2011은 지식경제부가 주최하는 제1회 한국산업대전과 동시 개최된다.

'KIPES 2011'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피엠교역상사의 '하드커버 CASEMAKING')

(사진설명: 하드커버지 보드를 붙이기 위해 풀칠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설명: 풀칠한 종이 위에 하드커버지 보드를 붙임)

(사진설명: 하드커버지 네 모서리를 접는 모습)

(사진설명: 완성된 하드커버지를 프레싱하는 모습)

(사진설명: '하드커버 CASEMAKING'으로 만든 포토북 커버)

(사진설명: 관람객들이 포토북 커버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흥미있게 지켜보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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