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PLAS 2011 현장] 스미토모중기계공업, 성형과정 손실/불량 최소화한 'ZERO-molding' 기술

송민경 201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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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토모중기계공업(www.shi.co.jp/plastics)은 9월 28일(수)부터 10월 1일(토)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21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KOPLAS 2011)'에 참가해 복잡한 성형과정을 단축시킬 수 있는 'ZERO-molding' 기술을 선보였다.

'ZERO-molding' 기술은 성형 과정 중 손실, 불량, 불편을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저형체력으로 바리를 해소시키는 Fresh 성형 기술을 채택하고, FFC성형 조건 폭을 넓혀 캐비티 밸런스를 개선시켰다. 이로 인해 가스 배출이 용이하며, 금형보전 주기를 연장시킬 수 있다.

한편 한국이앤엑스와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의 공동주최로 열리고 제1회 한국산업대전과 동시 개최되는 'KOPLAS 2011(www.koplas.com)'은 '플라스틱으로 열어가는 스마트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친환경 신소재 등 차세대 플라스틱 핵심기술부터 사출∙압출기 등의 가공기계, 자동화솔루션, 금형, 인쇄, IT, 자동차, 의료기기, 건축 등 다양한 응용분야가 총망라돼 전시되며, 바이오 플라스틱과 첨단소재관련 컨퍼런스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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