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PLAS 2011 현장] 한영넉스, 자동화 제어 시스템의 다양한 계측기기 솔루션

송민경 20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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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넉스(www.hynux.com)는 9월 28일(수)부터 10월 1일(토)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21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KOPLAS 2011)'에 참가해 자동화 제어 시스템의 계측기기 솔루션을 선보였다.

'로터리엔코더(Rotary Encoder)'는 회전각을 검출하거나 변위량을 검출하기 위한 광학식 센서로, 인크리먼트형(Increment)과 업솔루트형(Absolute)의 두 가지 검출방식이 있으며 풍량, 온도, 섬유, 자동차 등 각기 다른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와 사양을 갖췄다.

광화이버센서는 오토티칭에 의해 감도 설정이 가능하며, 외부 티칭입력과 외부 동기입력을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Bar LED에 의해 광량이 표시되며 상호 간섭 방지, 전원 역접속보호, 출력 단락보호 등의 기능을 겸비했다.

다기능 디지털 화이버센서 역시 오토티칭에 의한 감도 설정이 가능하고, 7세그먼트 4디지트 LED로 표시되며 마크 검출, 카운터, 타코메타 기능을 더했다.

한편 한국이앤엑스와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의 공동주최로 열리고 제1회 한국산업대전과 동시 개최되는 'KOPLAS 2011(www.koplas.com)'은 '플라스틱으로 열어가는 스마트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친환경 신소재 등 차세대 플라스틱 핵심기술부터 사출∙압출기 등의 가공기계, 자동화솔루션, 금형, 인쇄, IT, 자동차, 의료기기, 건축 등 다양한 응용분야가 총망라돼 전시되며, 바이오 플라스틱과 첨단소재관련 컨퍼런스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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