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PLAS 2011 현장] 현대보테코, 가스와 플라스틱 수지 혼합한 바이메탈 실린더 'HB-ALLOY'

송민경 20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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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보테코(www.hbbimetal.co.kr)는 9월 28일(수)부터 10월 1일(토)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21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KOPLAS 2011)'에 참가해 바이메탈 실린더 메이커 'HB-ALLOY'를 소개했다.

바이메탈 실린더는 가스와 연삭성이 강한 플라스틱 수지가 혼합된 소재를 사용해 생산, 수명을 기존 질화강 실린더보다 6~10배 이상 증가시켰으며, 최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분야에서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

특히 내마모성과 내부식성이 뛰어나 사출기 제작 이외에도 특수열처리를 통해 스크류 'HBS SCREW'로 개발,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 일본 특허를 획득했다.

한편 한국이앤엑스와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의 공동주최로 열리고 제1회 한국산업대전과 동시 개최되는 'KOPLAS 2011(www.koplas.com)'은 '플라스틱으로 열어가는 스마트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친환경 신소재 등 차세대 플라스틱 핵심기술부터 사출∙압출기 등의 가공기계, 자동화솔루션, 금형, 인쇄, IT, 자동차, 의료기기, 건축 등 다양한 응용분야가 총망라돼 전시되며, 바이오 플라스틱과 첨단소재관련 컨퍼런스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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