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PES 2011 영상 인터뷰] 국제인쇄산업대전 주최하고 있는 '한국이앤엑스' 김정조 전무

신명진 20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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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전시장에서 '제18회 국제인쇄산업대전(KIPES 2011)'이 열리고 있다.

'디지털 인쇄로 열어가는 그래픽 세상(Graphic World in Digital)!'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제18회 국제인쇄산업대전(www.kipes.com)'은 짝수년도에 개최하던 KIPES(국제인쇄산업전시회)와 홀수년도에 개최하던 PRINKOR(국제특수인쇄산업전시회)를 통합해 '국제인쇄산업대전(KIPES)'으로 매년 개최된다.

이 전시회는 국내외에서 개발된 인쇄 관련 기자재를 한자리에 모아 소개하고, 상호 기술정보교류를 통해 국내 인쇄문화의 향상과 인쇄 산업의 발전 육성 및 기계류 국산화 추진에 그 목적이 있다.

에이빙뉴스는 인쇄산업대전을 주최하고 있는 한국이앤엑스의 김정조 전무와 영상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설명: 한국이앤엑스 김정조 전무)

Q1. 인쇄산업전시회로 2년마다 개최하던 것을 국제 특수인쇄산업전시회인 PRINKOR와 통합해 올해부터 매년 개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8회 인쇄산업대전의 전반적인 소개를 부탁합니다.

Q2. 지난 전시회와 차별점은 무엇입니까?

Q3. 이번 KIPES 2011의 주제는 무엇인가요? 더불어 관련 산업의 최근 트렌드도 듣고 싶습니다.

Q4. 급변하는 인쇄환경에서 인쇄관련자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제공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닐 것입니다. 이와 관련해 참가 기업 및 바이어에게 어떤 benefit을 주고 있는지요?

Q5. 앞으로의 로드맵을 어떻게 그려나가실 예정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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