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PLAS 2011 현장] 관련 산업의 세계적인 흐름 알아보는 국제 컨퍼런스 및 세미나 개최

송민경 201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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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고무관련 산업의 장 '제21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KOPLAS 2011)'가 9월 28일(수)부터 10월 1일(토)까지 4일간 고양 킨텍스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KOPLAS 2011은 '플라스틱으로 열어가는 스마트한 세상!'이라는 슬로건으로 플라스틱의 원재료부터 금형, 가공기계, 관련부대장치, 자동화솔루션, 인쇄, 포장, 반제품, 완제품을 비롯해 무인자동화와 초정밀, 초고속 및 초대형 성형기계 등 대량생산을 위한 각종 가공기계들이 선보이며, 제품 가공에 따른 자동화 설비 및 관련부품은 물론 시험 측정기기 및 관련 서비스가 총망라돼 전시된다.

올 해에는 전시 주최 측이 인도플라스틱제조협회(AIPMA), 중국 Chinaplas 등 각 국 플라스틱 전시회 주최자 및 관련분야 단체를 초청해 한국의 플라스틱 고무산업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9월 29일(목)에는 일본의 사출성형 분야의 전문가 카와스 야스히사, 타카노 키쿠오를 초빙해 '사출성형의 품질, 생산성을 고려한 금형설계 기술', '사출공정의 트러블 사례와 대책'을 주제로 국제 컨퍼런스를 진행해 참가사와 관람객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또한 미래 소재인 바이오 플라스틱, 바이오매스 기반 플라스틱과 녹색성장, 바이오 플라스틱 패키징 관련 친환경 컨퍼런스 등 약 10여 회의 관련 세미나도 병행 개최해 관련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본 전시회 마지막 날인 오늘(1일) 개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상세한 사항은 KOPLAS 2011 홈페이지(www.koplas.com)와 전시회 실무주최 측인 한국이앤엑스 사무국(02-551-0102)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21회 국제플라스틱∙고무산업전시회' 기사 보러가기

(사진설명: 콜럼비안 케미컬즈 코리아 박성호 이사가 '카본블랙에 의한 고무물성보강'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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