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PLAS 2011 현장 영상] 금천구, 수출유망 6개 기업 대상으로 '금천구 기업 특별관' 마련

송민경 201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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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www.geumcheon.go.kr)는 9월 28일(수)부터 10월 1일(토)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21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KOPLAS 2011)'에 참가해 금천구 내 수출유망 6개 기업 대상으로 한'금천구 기업 특별관'을 독립부스로 마련했다.

KOPLAS 공식 미디어 파트너 에이빙뉴스는 금천구 백소현 주무관과 인터뷰를 가졌다.

금천구는 2006년 'World IT Show'를 시작으로 유망한 기업에 대해 각각 개별로 전시회 참가를 지원했으나 2011년 금천구내 6000여 개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동 분야의 기업이 함께 참가했을 때 더 큰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판단, KOPLAS에는 '금천구 기업 특별관'을 구성했다.

'금천구 기업 특별관'에는 'KAMI', '삼보계량시스템', '대성엠엔티', '예스레이저', '동인씨엔티', '이레텍' 총 6개 기업이 있으며, 이들 기업에게는 KOPLAS 실무주최 측인 한국 이앤엑스와 협의해 전시 참가비와 다양한 부대시설 이용 비용을 함께 지원한다.

한편 한국이앤엑스와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의 공동주최로 열리고 제1회 한국산업대전과 동시 개최되는 'KOPLAS 2011(www.koplas.com)'은 '플라스틱으로 열어가는 스마트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친환경 신소재 등 차세대 플라스틱 핵심기술부터 사출∙압출기 등의 가공기계, 자동화솔루션, 금형, 인쇄, IT, 자동차, 의료기기, 건축 등 다양한 응용분야가 총망라돼 전시되며, 바이오 플라스틱과 첨단소재관련 컨퍼런스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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