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PES 2011 현장] 딜리, 새로운 UV평판 프린터 '네오 세레스' 최초 공개

곽민정 201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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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리(dilli)가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제18회 국제인쇄산업대전(KIPES 2011)'에 참가해 UV프린터 '네오 세레스(NEO CERES)'를 최초 공개했다.

(사진설명: UV프린터 '네오 세레스')

이 제품은 인쇄 품질의 정확성을 위해 동기 제어 시스템을 탑재하고 사용자 편의를 위한 서랍식 리필 시스템을 장착했다.

또한 헤드 충격 방지센서를 내장해 프린트헤드 보호를 강화했으며 자동 헤드 클리닉 시스템을 적용해 헤드 노즐 상태를 최상으로 유지한다.

한편, 이 전시회는 국내외에서 개발된 인쇄 관련 기자재를 한자리에 모아 소개하고, 상호 기술정보교류를 통해 국내 인쇄문화의 향상과 인쇄 산업의 발전 육성 및 기계류 국산화 추진에 그 목적이 있다. KIPES 2011은 지식경제부가 주최하는 제1회 한국산업대전과 동시 개최된다.

'KIPES 2011'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UV프린터 '네오 세레스'로 출력한 인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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