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자본재 전시회와 합동 개최된 '제21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 성황리에 폐막

송민경 2011-10-0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국내외 플라스틱 및 고무 산업의 최첨단 제품이 대거 전시되는 플라스틱 고무관련 전문 비즈니스의 장 '제21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KOPLAS 2011)'가 1일(토) 성황리에 폐막했다.

한국이앤엑스와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의 공동 주최로 이뤄진 KOPLAS 2011은 플라스틱의 원재료부터 금형, 가공기계, 관련부대장치, 자동화솔루션, 인쇄, 포장, 반제품, 완제품까지 다양한 제품이 전시되며, 관련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제시하는 '플라스틱 고무관련 산업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대한민국 대표 전시장인 킨텍스의 제2전시장 개관과 함께 한국전시컨벤션산업 역사상 최대 규모인 10만sqm 규모의 '2011 한국산업대전'을 비롯해 국제인쇄산업전시회 등 총 6개의 자본재 전시회와 합동 개최돼 대한민국 전반적인 산업분야를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전시 주최 측은 일본의 사출성형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사출공정의 세계적인 흐름을 제시할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해 참가사와 관람객의 열띤 호응을 얻었으며, 이외에도 미래 소재인 바이오 플라스틱, 바이오매스 기반 플라스틱과 녹색성장, 바이오 플라스틱 패키징 관련 친환경 컨퍼런스 등 약 10여회의 관련 세미나도 병행 개최해 관람객들에게 관련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격년으로 개최되는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는 2013년 4월에 개최될 예정이며, 2013년에 열리는 'KOPLAS 2013'은 관련 산업과 더불어 융·복합되는 타분야와의 합동 전시를 통해 더욱 확대된 규모로 진행될 것이다.

'제21회 국제플라스틱∙고무산업전시회' 기사 보러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