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PLAS 2011 현장 영상] 한영넉스, 자동화 제어 시스템 솔루션 선보여

김태현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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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넉스(www.hynux.com)가 지난 9월 28일(수)부터 10월 1일(토)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제21회 국제 플라스틱 고무산업 전시회(KOPLAS 2011)'에 참가해 자동화 제어 시스템의 계측기기 솔루션을 선보였다.

'로터리엔코더(Rotary Encoder)'는 회전각을 검출하거나 변위량을 검출하기 위한 광학식 센서로, 인크리먼트형(Increment)과 업솔루트형(Absolute)의 두 가지 검출방식이 있으며 풍량, 온도, 섬유, 자동차 등 각기 다른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와 사양을 갖췄다.

한영넉스는 1972년 설립됐으며, 미국/캐나다 안전규격 UL마크를 다수 획득한 중견 전자기업이다.

한편 한국이앤엑스와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의 공동주최로 제1회 한국산업대전과 동시 개최된 'KOPLAS 2011(www.koplas.com)'은 '플라스틱으로 열어가는 스마트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친환경 신소재 등 차세대 플라스틱 핵심기술부터 사출, 압출기 등의 가공기계, 자동화솔루션, 금형, 인쇄, IT, 자동차, 의료기기, 건축 등 다양한 응용분야가 총망라돼 전시됐으며, 바이오 플라스틱과 첨단소재관련 컨퍼런스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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