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PLAS 2011 현장 영상] 쓰리엠, "세미나 통해 많은 잠재고객 만나"

김태현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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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쓰리엠주식회사가 지난 9월 28일(수)부터 10월 1일(토)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제21회 국제 플라스틱 고무산업 전시회(KOPLAS 2011)'에 참가해 자동차, 반도체, 전자산업 등에 쓰이는 다양한 신소재를 소개했다.

한국쓰리엠주식회사의 정순길 팀장은 "이번 KOPLAS 2011 전시회는 짧은 기간 동안 많은 고객을 만날 수 있었던 좋은 기회"라며, "특히 세미나를 통해 당사의 잠재 고객들을 만날 수 있었다"고 전시회 참가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국이앤엑스와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의 공동주최로 제1회 한국산업대전과 동시 개최된 'KOPLAS 2011(www.koplas.com)'은 '플라스틱으로 열어가는 스마트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친환경 신소재 등 차세대 플라스틱 핵심기술부터 사출, 압출기 등의 가공기계, 자동화솔루션, 금형, 인쇄, IT, 자동차, 의료기기, 건축 등 다양한 응용분야가 총망라돼 전시됐으며, 바이오 플라스틱과 첨단소재관련 컨퍼런스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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