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EX 2011] 아이카네트웍스, '옵저버 B2 HD' 등 신제품 선보여

김태현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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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카네트웍스(www.eyecar.co.kr)가 오는 10월 9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2011 두바이 정보통신 박람회(GITEX 2011)'에 참가해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2011년 11월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는 '옵저버 B2 HD' 2채널 모델은 기존의 옵저버 B1, B1 plus 제품에 이어 보다 업그레이드 된 사양의 제품이다.

본체의 전방 카메라와 외부 후방 촬영용 실내 카메라를 이용해 동시에 전/후방 2채널을 전방 1280 X 720(HD), 후방 720 X 480(D1) 해상도로 녹화할 수 있으며, GPS와 G센서를 내장해 차량의 위치 및 속도, 가속, 제동, 충격 등의 정보를 자동으로 SD카드에 저장한다. 또한 GPS Tracking 기능 및 자동 전압 차단 모니터링 기능 등의 사용자 편의기능이 추가됐다.

유럽, 일본 및 러시아 등의 해외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옵저버 1채널 제품 M1의 업그레이드 모델 'M3 HD'는 1280 X 720(HD) 해상도로 녹화되는 제품으로 GPS와 G센서를 내장해 차량의 위치 및 속도, 가속, 제동, 충격등의 정보를 자동으로 SD카드에 저장한다. 또한 GPS Tracking 기능 및 자동 전압 차단 모니터링 기능 등의 사용자 편의기능이 추가됐다.

초소형 블랙박스 '옵저버 R2' 1채널 제품은 800 X 480(WVGA) 해상도의 녹화가 가능하며, G센서를 내장해 차량의 위치 및 속도, 가속, 제동, 충격 등의 정보를 자동으로 Micro SD카드에 저장한다. 또한 자동 전압 차단 모니터링 기능 등의 사용자 편의기능이 추가됐고 외장형 GPS 연결 시 차량의 위치 및 속도, GPS Tracking 기능이 추가로 가능하다.

한편 강남구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이번 전시회 국내 참가 기업들에 부스 설치비 및 운송비, 현지통역비(1사 1인) 등 운영 경비 지원 및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을 통한 보도자료 홍보 지원, 해외 70개국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한국콤파스를 통한 매칭 바이어 DB 제공 등 다양한 마케팅 지원 사업을 제공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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