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S 2011 현장] 에이로, EVA소재로 쿠션감/가벼움 살린 초경량 신발 전시

송민경 201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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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로(www.a-ro.co.kr)는 10월 13일(목)부터 15일(토)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1 부산국제첨단신발·부품전시회(BISS 2011)'에 참가해 EVA 소재를 이용한 초경량 신발을 선보였다.

EVA(에틸렌 비닐 수지)는 소재의 특성상 탁월한 충격흡수성으로 착용자의 쿠션감을 높일 뿐 아니라 무게가 80g 정도로 가벼워 편안함을 준다. 또한 인체에 무해한 고급 소재로 냄새가 없고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다.

에이로는 EVA소재를 적용해 설계한 인체 공학적 디자인으로 샌들에서부터 운동화, 실내화 등 다양한 제품을 제작했으며, 특히 바닥부분에 기능성을 갖춘 패턴 개발로 물기가 많은 욕실이나 해변에서도 착화감과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가 주관하는 BISS 2011은 비즈니스 기회 창출 및 업계 네트워크 구축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범한국 신발인대회', '신발센터 종합전시관', '생체역학 세미나' 등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볼거리와 최신 시장 및 트렌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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